
“The World is your Oyster. It is up to you to find the Pearl.”
안녕하세요! ‘Oyster in My Plate’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여행하는 이웃집 미국 간호사입니다.
Oyster in My Plate은 세상이라는 커다란 바다 속에서 발견한 진주 같은 경험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때로는 바쁜 병원 일상 속에서, 또 때로는 짧은 여행 중에 삶의 쉼표를 찾아가고 있어요.
여행을 통해 마주한 소중한 순간들과 그 길 위에서 느낀 생각들을 나누고 싶어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관광지 위주의 후기보다는, 낯선 여행지에서 실제로 보고 겪은 경험과 느낌들, 가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도움 되는 정보들을 간호사다운 디테일을 담아 전하고자 합니다 🙂
혹시 궁금한 점이나 여행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 이메일: myrnnextdoor@gmail.com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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