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World is your Oyster. It is up to you to find the Pearl.”
안녕하세요! ‘Oyster in My Plate’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여행하는 이웃집 미국 간호사입니다.
Oyster in My Plate은 세상이라는 커다란 바다 속에서 발견한 진주 같은 경험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때로는 바쁜 병원 일상 속에서, 또 때로는 짧은 여행 중에 삶의 쉼표를 찾아가고 있어요.
여행을 통해 마주한 소중한 순간들과 그 길 위에서 느낀 생각들을 나누고 싶어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관광지 위주의 후기보다는, 낯선 여행지에서 실제로 보고 겪은 경험과 느낌들, 가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도움 되는 정보들을 간호사다운 디테일을 담아 전하고자 합니다 🙂
혹시 궁금한 점이나 여행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 이메일: myrnnextdoor@gmail.com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관심 주제 찾기
최근 포스트
- 메디치 가문의 마지막 선물, 피렌체 여행 전 꼭 알아야 할 역사 이야기
메디치 가문 마지막 후손 안나 마리아 루이자의 결단이 만든 기적. 피렌체의 예술품이 도시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된 1737년 가족 협약의 이야기와 그 역사적 의미. - 이탈리아, 알고 보면 더 찬란한 역사, 예술, 그리고 문화까지
이탈리아 통일은 겨우 160년 전. 북부와 남부가 왜 다른지, 도시마다 자부심이 왜 강한지, 음식이 왜 지역마다 다른지. 여행 전 알면 더욱더 재미있는 이탈리아 역사와 문화 총정리. - 스페인 세비야 알카사르 | 천 년을 살아 숨 쉬는 궁전
세비야 알카사르 완벽 가이드! 왕좌의 게임 촬영지, 황금빛 돔·처녀의 안뜰·정원 관람 포인트, 티켓 예약 필수 정보까지 실제 방문 후기로 정리했어요.